美 대사관 by 탕아



미국 대사관의 전경.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의외로 규모가 작았다.
우리에게 미국이 어떤 국가임을 생각할 때 대사관은 소박하다고 말해도 될만큼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니였다.






그 보다 눈길을 더 끄는 것은 광화문 광장.




서울의 심장. 도심에서 이 정도의 개방감은 놀라웠다.






세종대왕이 내려다 보고 계신다.





목적이 비자 인터뷰 였던 만큼 경복궁이나 청계천같은 곳은 가지못했다.
걸어서 10분이면 닿을 곳을 가지 못해서 아쉽지만
인터뷰를 마쳤다는 것만으로도 피곤한 하루였기에
바로 대구로 내려왔다



미국이란 나라를 가기 위한 노력과 대가는 작지 않다.
그렇기에 이것을 잊지 않고
헛되이 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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